조금씩 글을 쓰기

말 그대로 조금 조금 글을 쓰려고 한다. 글과 나이를 비교하기는 우습지만 글과 나이 중 어느 것이 앞서 가는지 가늠 해 볼 수 있으려면 조금씩 글을 남겨야 하는데 그나마 남는 글. 그리고 돌아보는 글은 이곳에 기록된 글들인 듯 하다. 정리해야 할 것들이 정리되지 않고 흐를 때 글을 쓴다는 것이 나를 느끼고 보듬고 다듬게 했던 기억들. 지금은 왜? 다시 기억을 기록을 찾게 만드는 요즘.

by kzish | 2011/02/05 00:07 | Diary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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